메뉴 닫기

정치/경제

임이자,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등록

“상주·문경의 ‘새로운 희망’ 꽃 피우겠다”
“지역현안 ‘해결사’가 되어 소통과 공감의 정치 실현할 것”
허지은 기자   |   송고 : 2020-03-26 17:44:06

미래통합당 임이자 후보는 26일 상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상주-문경시선거구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재선에 도전하는 임 후보는 제20대 국회 전·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미래통합당(前자유한국당) 간사로 활동했으며,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월 통과된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을 포함해 무려 104건의 법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해왔으며  문재인 정권의 4대강 보(상주보·낙단보) 개방·해체, 무분별한 태양광발전, 불법폐기물 문제 등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호흡하며 소통해 왔다.  

 

임 후보는 등록을 마친 후, “하나로 통합된 상주-문경의 새로운 희망을 꽃 피우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현장의 문제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몸으로 부딪혀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하고 “함께 만드는 변화를 통해 새로운 상주-문경을 만들고 공감의 정치, 소통의 정치를 실현할 것이다" 고 밝혔다.

 

한편, 임 후보는  ▲미래통합당 노동위원장 ▲미래통합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 부위원장 ▲미래통합당 4대강 보 파괴저지 특별위원회 간사 ▲미래통합당 총선공약개발단 팀장 ▲미래통합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 등의 당직을 맡아 미래통합당의 총선승리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문경시, 제25회 문경대상 수상자 선정 문경대상 동산의원 전경홍 원장, 아세아 시멘트 고규환 대표이사 공동수상

문경시, 제25회 문경대상 수상자 선정 문경대상 동산의원 전경홍 원장, 아세아 시멘트 고규환 대표이사 공동수상 문경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5회 문경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최고영예인 문경대상 수상자는 공동수상으로 결정돼 전경홍(동산의원 원장)씨와 고규환((...

“업무상 배임, 산림자원법률위반” 문경레저타운 대표 벌금 200만원 구형 감사 “벌금형 제외한 나머지 감사내용 부분 항고” 의사

“업무상 배임, 산림자원법률위반” 문경레저타운 대표 벌금 200만원 구형 감사 “벌금형 제외한 나머지 감사내용 부분 항고” 의사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은 업무상배임과 산림자원관련 법률위반 등을 이유로 문경레저타운 대표이사에게 2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했다. 지난해 12월 내부감사에 의해 밝혀진 공소사실은 문경...

박인원 전 문경시장 마스크 기부 릴레이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도우미’ 3천200여장 기부

박인원 전 문경시장 마스크 기부 릴레이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 ‘행복도우미’ 3천200여장 기부 박인원 전 문경시장의 마스크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박인원 전 문경시장은 지난 17일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행복도우미...

2020 드라이브 스루 문경오미자축제 드디어 개막!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지

2020 드라이브 스루 문경오미자축제 드디어 개막!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동로면 금천둔지 제16회 2020 드라이브 스루 문경오미자축제가 개장행사인 판매장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9월 18일부터 3일간 문경시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열린다. 개장행사인 테이프 커팅식은 1...

[김창기 의장 동정]

[김창기 의장 동정] 김창기 문경시의회의장은 9월 18일 오후 3시 동로면 금천둔치 일원에서 열리는 2020 드라이브 스루 문경오미자축제 개장식에 참석한다.
Service / Suppor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 00118호
발행/편집 : 이정환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환
TEL : 054-553-8997, FAX : 054-553-8998
E-mail : admin@himg.co.kr
경북 문경시 점촌동 155-5
AM 09:00 ~ PM 06:00
Newsletter
* 수집된 이메일 주소는 구독취소 시 즉시 삭제됩니다.
© 2008. (주)문경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