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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국내 유일의 문화콘텐츠 테마파크, 문경에코랄라 전격 개장

허지은 기자   |   송고 : 2018-10-02 15:39:41


문경시는 2일 오후 2시 가은읍에 위치한 석탄박물관 일원에서 문화콘텐츠 테마파크 문경에코랄라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해 김인호 시의회 의장 및 의원,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문경에코랄라는 가은읍 석탄박물관 일대에 18만6천여㎡ 부지에 87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한 국내 최초 복합생태영상테마파크다.


기 조성된 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과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사업으로 신규 조성된 에코타운과 자이언트 포레스트를 통합, 생태자원과 석탄자원, 영상문화자원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 새로움을 원하는 관광객 유입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달 22일부터 연휴맞이 임시개장을 진행해 차별화된 컨텐츠로 방문객들의 호평을 얻어 다시한번 문경의 관광성수기를 이끌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시민들의 기대도 크다.

새로 조성된 에코타운은 문경에코랄라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방문객이 직접 배우, 감독이 되어 영상 촬영, 기획, 편집까지 체험할 수 있는 ‘에코스튜디오’와 친환경 정원 ‘에코팜’, 360도 써클비전과 입체효과로 백두대간을 감상할 수 있는 ‘에코써클’ 등 생태·영상 체험공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개장에 맞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키즈 플레이 월드’, 태양의 화가 반고흐 미디어아트전’ 등 특별전시회도 준비해 다양한 교육·문화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에코랄라 이용요금은 성인 17,000원이며, 문경시민은 50% 우대요금으로 이용가능하며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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