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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스포츠

문경시,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에서도 가능
문경신문 기자   |   송고 : 2018-09-28 17:13:57

문경시는  어린이와 어르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문경시 보건소는 지난해 6개월~59개월까지 지원하던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올해부터 6개월~만12세 어린이(2006.1.1.~2018.8.31.출생자)까지 확대했으며, 어르신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만 65세 이상이 대상이라 밝혔다.

또한 만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안전한 접종을 위해 접종 기간을 구분하고, 만75세 이상(1943.12.31.이전 출생자)은 내달 2일부터, 만65세 이상(1953. 12. 31.이전 출생자)은 11일부터 시작해 11월 15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관내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이 가능한 위탁 의료기관은 38개소이며, 어린이 위탁의료기관은 12개소로 문경시보건소 및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에서도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접종 기간에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국가 무료 접종 지원 대상이 아닌 만13세 이상 65세 미만에 해당하는 주민등록상 문경 시민 중 취약계층 대상자(장애인, 국가유공자, 의료급여 등)는 10월 15일부터 백신 소진시까지 관련 신분증(등록증)을 지참하고 문경시 보건소 및 보건지소(가은보건지소 : 10월16일), 진료소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받으면 된다. 


한편 문경시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과 유행 방지를 위해 접종 대상자는 연령대별 접종 일정을 준수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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