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문화

문경문화원 탄생 50주년만에 단독 건물 준공

문경신문 기자   |   송고 : 2018-09-21 16:47:30

문경시민들의 정신문화 함양을 위해 한길만 달려온 문경문화원(원장 현한근)의 신청사가 준공됐다.


지난 20일 고윤환 문경시장, 최교일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과 문화.예술계 관계자, 시민 등이 모인 자리에서 개관식을 가지고 신청사 시대의 첫문을 열었다.

이번에 건립된 문경문화원은 국비 포함 총 9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2월 착공해 1년6개여월 만인 지난 8월 완공됐다.

문경의 문화발전을 이끌어갈 문화원 신청사는 부지 4천㎡,연면적 4천500㎡에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전시실, 유교문화전시실, 다목적실, 향토사료실, 강의실, 풍물연습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170여석 규모의 극장식 다목적실은 그동안 무대에 대한 갈증에  목말랐던 지역 예술단체의 공연장으로, 향토사료실은 지역의 고서 등 귀중한 향토자료를 모두 모아 문경의 정신문화 발전의 동반자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이번 문화원 신축으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향토문화자료 보전 및 문화서비스 제공▷지역문화발전 및 평생교육 활성화▷시민의 풍요로운 삶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시장은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문경시의 문화전당이 될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수렴하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문경문화원은 영강문화센터 2층의 일부 협소한 공간을 사용함에 따라 늘어나는 문경의 문화수요를 위해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퓨전국악 여울 ‘여울이 함께하는 아리랑 령’ 공연 가진다. 산양면 현리 한옥까페 화수헌에서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퓨전국악 여울 ‘여울이 함께하는 아리랑 령’ 공연 가진다. 산양면 현리 한옥까페 화수헌에서 오는 21일 오후 4시부터 산양면 현리에 위치한 한옥까페 화수헌에서 오는 21일 오후 4시 퓨전국악 여울팀이 ‘여울이 함께하는 아리랑 령’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 무대는 경북도에서 지역문화예술단체와...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 ‘빨간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는건 문경사과’ 2018 문경사과축제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대장정

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 ‘빨간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는건 문경사과’ 2018 문경사과축제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대장정 ‘2018 문경사과축제’가 13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개막식과 함께 오는 28일까지 16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문경사과축제는 ‘빨간건 사과...

문경중앙시장 ‘오! 미자네 청년몰’개장식 개최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다

문경중앙시장 ‘오! 미자네 청년몰’개장식 개최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다 문경 중앙시장에서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오!미자네 청년몰”이 지난 8일 개장식과 함께 야시장을 열며 힘찬 출발을 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해 김인호 시의회 ...

박호준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장 국무총리상 수상

박호준 대한노인회 문경시지회장 국무총리상 수상 ‘제22회 경상북도 노인의 날’기념식‘에서 박호준 대한노인회 문경시 지회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호준 회장은 1937년 가은읍 수예리에서 태어나 출향해 식품회사...

문창고 23회 졸업생 김건희 국내최초 3D 프린터로 흉곽제작 이식 성공

문창고 23회 졸업생 김건희 국내최초 3D 프린터로 흉곽제작 이식 성공 문창고등학교 23회 졸업생 김건희 한국생산기술수석연구원 적층성형가공그룹 팀장이 국내최초로 3D 프린터로 만든 가슴뼈로 세계 최대 규모 흉곽 제작 인체 이식에 성공했다. 지난 4일 ...
Service / Support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 00118호
발행/편집 : 이정환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환
TEL : 054-553-8997, FAX : 054-553-8998
E-mail : admin@himg.co.kr
경북 문경시 점촌동 155-5
AM 09:00 ~ PM 06:00
Newsletter
* 수집된 이메일 주소는 구독취소 시 즉시 삭제됩니다.
© 2008. (주)문경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