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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재 100점 시대 서막을 열다

문경신문 기자   |   송고 : 2018-01-09 17:01:24



문경시 문화재 100점 시대의 서막이 올랐다.

문경시민의 삶과 함께하는 문화·역사적 가치를 지닌 비지정문화재를 탐색·발굴해 문화재로 지정함으로써 본격적인 문화재 100점 시대를 연다는 계획이다.

문경시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관내 문화재에 대한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문화유산을 탐색·발굴해 문화재로 지정하고 보존관리 방안으로 지속적인보수와 관리체제를 중점으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문경시 지정문화재 현황은 국보 2점을 포함한 국가지정문화재 29점, 도지정문화재 61점, 시보호문화유산 3점 등 총 93점을 보존 · 관리하고 있으며, 문경 고모산성을 포함한 국가지정문화재 3점, 도지정문화재 11점을 추가로 지정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문경 가을을 즐기고 담을 수 있는 고모산성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할 계획이며, 김룡사 각사 사료수집, 문경 상리 근대가옥을 등록문화재로 등재시킬 계획이며 김룡사 삼층석탑을 비롯한 4점, 문경아리랑의위상과 지평을 올리기 위해 문경새재아리랑, 모전들소리도 경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신청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으로 문경시는 올 연말이면 100점의 지정문화재를 가지는 도시의 위상을 갖추게 될것으로 전망된다. 

문경시는 올해 상반기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의 신속집행을 목표로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문화재청 및 경상북도와의 업무협조를 통해 신속히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우리지역의 지속가능하고 유의미한 문화재를 발굴하여 지역 문화정체성과 문화유산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여 문화강성 도시로 발돋움해 나가겠다." 며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도 굳건하게 유지가 될 수 있는 문화재 관리·보수체제를 구축하여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문화재 유지관리를 해나갈 방침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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