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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문서 현장파쇄, 파지 압축 전문기업 (주)이레시큐리티

문경신문 기자   |   송고 : 2014-03-21 18:30:00



보안문서파쇄. 파지전문기업 (주)이레시큐리티(대표 김동욱)는 기밀문서유출방지를 위해 전국적으로 파쇄서비스 제공하는 업체다.

이 업체의 김동욱(39) 대표는 문경출신 천하장사로 기억하고 있는 시민들이 아직도 많다. 1996년 진로 프로씨름단에 당시 신인 최고 대우를 받으며 입단하여 2003년 천하장사를 비롯 꾸준한 상위 성적을 기록하며 각광받는 선수생활을 했지만 2004년 프로 씨름단 해체라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이며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진중한 뚝심으로 고향으로 내려와 제 2의 전성기를 위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 봤다.

-  ㈜이레시큐리티는 어떤 회사인가?

2010년 천안에서 자원재생리사이클링 전문기업 ㈜이레를 운영하던 김대표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3년 사업확장을 위해 고향에 둥지를 틀었다.

보안문서 현장파쇄와 파지압축을 주 업무로 하는 ㈜이레시큐리티는 보존기한이 경과하여 폐기해야 할 서류나 보안문서폐기박스에 투입하기엔 많은 양의 서류들을 폐기해야 할 경우 별도의 파쇄요청을 통하거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처리하는 업체다.
현장파쇄차량이 고객이 원하는 장소, 시간에 방문하여 파쇄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허등록 된 파쇄기는 타사보다 파쇄물이 조밀하며 수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최신형의 파쇄기로 보다 빠른 파쇄 성능 및 조밀함을 자랑한다.

또한, 업계에서는 드물게 보안강화를 위해 문서의 이동순간부터 파쇄순간까지 경호원이 모든 관리감독을 책임지는 완벽보안을 실현하였다. 모든 과정은 차량에 부착된 cctv와 별도의 촬영을 통해 파쇄증명서와 함께 녹화영상을 제공한다.

- 문서파쇄가 친환경적인 이유는?

종이의 생산은 많은 푸른 숲을 훼손해야만 얻을 수 있는 산물이다. 때문에 종이의 사용량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한 종이를 재활용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문서파쇄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지향하는 정부의 정책적인 면에서 종이를 재활용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소각은 불필요한 환경공해를 유발하는 가장 파괴적인 방법이다. 


- 현장파쇄를 고집해야 하는 이유는?

개인정보와 각종 중요한 기밀을 담은 보안문서들은 움직이는 순간부터 유출의 위험이 시작된다.

때문에 이동거리와 시간을 줄이는 것이 보안문서의 외부유출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현장 파쇄는 보안문서가 있는 장소를 찾아가 담당자의 참관 하에 직접 현장에서 문서를 파쇄하므로 문서유출을 막는 가장 확실한 대안이 되는 것이다.


- 현장파쇄가 경제적인 이유는?

문서의 이동은 시간, 인력 등과 각종 비용의 발생을 가져온다. 
현장파쇄는 시간당 1.4톤의 처리능력을 보유한 차량이 문서의 이동비용보다도 적은 비용으로 확실한 보안은 물론 시간과 경비를 절약시켜 준다.

- 파쇄 서비스가 필요한 회사는?

지금까지 관공서와 대기업, 은행, 병원 등과 같이 대량의 문서파쇄가 필요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해왔으나 소량의 보안문서가 매일 발생하여 보관이 용이하지 못한 개인병원, 약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토서비스(콘솔서비스)를 시행하여 주기적인 방문을 통해 문서처리를 할 계획이다. 

월 2~3만원의 수거 및 파쇄비용을 지불하면 문서세단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안전하게 문서처리가 가능하다. 

- 현재 우리 지역에 서비스를 받는 업체들이 있는가?

지난 2월 현대자동차 문경점.상주점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고, 지난 3월12일에 MG새마을금고 문서파쇄를 마무리 했다.

오는 4월부터는 NH농협이 예정되어있으며 앞으로 구미. 청주. 대전 등 인근 지역의 증권회사 등 그 사업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 앞으로의 계획은?

“종이1톤을 재활용하면 전기 4,100kw 절약, 물27톤 절약, 수령100년 나무 17그루 보호, Co2 6.3톤 감소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비록 미약할 지 모르나 환경보호에도 이바지하고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

또한 사회가 발전 할 수록 지능화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는 현실에서 국민의 개인정보를 완벽하게 보호하여 피해자가 생기지 않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주) 이레시큐리티  문의전화   010-7145-7778   054-541-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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