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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교 경북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후보
'농촌 작은학교 살리기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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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교 경북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후보는 지난 2일 문경시 출입기사 사무실을 찾아 농촌의 작은학교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이찬교 후보는 기자 간담회에 앞서 문경시 학부모 간담회를 가지고 경북 교육의 전반적인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찬교 후보는 이에 대해  “아이들이 배움으로 즐겁고 어머니가 안심하는 학교를 만들이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며  "다른 민주진보 혁신 교육감이 있는 지역은 이미 충분히 그렇게 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문경 지역 학부모들도 함께 저력을 보여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문경지역 언론사 감담회와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의 간담을 가진 이찬교 경북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후보는 “도·농복합 도시인 문경지역에서 농촌 작은 학교 통·폐합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엄청남을 느꼈다. " 며 "저는 농촌 작은 학교 살리기에 사활을 걸어 농촌지역에 젊은 학부모들이 찾아 올 수 있도록 즐겁고 활기찬 학교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작성일시 - 2018-04-03 오후 5: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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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의견 - 총 3 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 ㄴ1ㄱ1ㅁ1 2018-04-12 오후 6:10:10 [삭제]
잩쿄쥬와 말을 썩느니 차라리 이민을 가겠다
· 나라걱정 2018-04-04 오후 5:00:57 [삭제]
전교조 교육감은 아이들의 미래는 두말할 것도 없고 나라의 장래를 망친다. 제발 전교조들이 설치지 않도록 두눈 부릅뜨고 자나깨나 전교조 조심!!!
· 희망새 2018-04-04 오전 9:40:43 [삭제]
미친 경북 교육 제발 좀 바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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