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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코랄라 관리 및 운영 위수탁용역 공모
오는 6월말 정식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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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국내최초 복합생태영상테마파크 「문경에코랄라(ecoRala)」 준공에 앞서 시설을 관리 운영할 민간수탁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문경에코랄라는 186,084㎡의 부지에 기존 문경석탄박물관, 가은오픈세트장과 함께, 현재 조성중인 녹색문화체험관, 야외체험시설, 야외공연장 등 신규 시설을 하나의 테마파크로 통합한 테마공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녹색문화체험관은 백두대간 생태 전시관, 360도 대형 써클비젼, 직접 주인공이 되어 영화를 촬영·제작하는 영상스튜디오, 미래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에코팜, VR관, 체험공방, 기획전시실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야외체험시설은 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자이언트 포레스트’ 로 자이언트 미끄럼틀, 키즈 짚와이어, 10m 높이의 대형 타워, 물과학 놀이터, 물놀이 수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민자시설로 짚와이어, 마운틴루지, 짚코스터가 신규로 조성될 예정으로, 익스트림 레져도 즐길 수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문경에코랄라를 최고의 테마파크로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운영할 건실한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 며 "어린이, 청소년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체험이 가능한 테마파크로, 문경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최근 5년 이내 문경에코랄라와 유사한 시설의 운영 관리 실적을 보유하고, 테마 콘텐츠를 활용하여 위탁시설물의 리뉴얼 개선 및 관리가 가능한 관련 종목을 사업자등록 한 업체로, 사업설명회에 참석하여야 한다.

사업설명회는 오는 24일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제안서는 2월27일 문경시청 관광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작성일시 - 2018-01-23 오후 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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