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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예비 귀농귀촌인 위한 귀농인의 집 운영
최대 1년간 무상임대로 주거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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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문경에서 인생2막을 꿈꾸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위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인의 집을 운영하는 시책으로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마을내에 있는 깨끗하게 리모델링을 마친 빈집을 이용해 문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70세 미만의 도시민은 심사를 거쳐 최대 1년간 거주가 가능하다. 

실제로 마성면 귀농인의 집에 1년간 살면서 사과농사를 지은 귀농인 A씨는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영농정보 덕분에 첫해에 높은 소득을 올려 빠르게 농촌에 적응해 타 지자체에서도 성공한 귀농사례로 알려진바 있다.

한편 문경시는 지난 연말 계약 기간이 만료된 주택 재계약을 마무리해 총 9동의 귀농인의 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 최근 문경으로의 귀농귀촌이 늘어나고 있어 정주 여건이 좋은 귀농인의 집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작성일시 - 2018-01-09 오후 1: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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