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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 인효마을 물리치료시설 확충
23품목 1억원대 시설 보강해 최고의 물리치료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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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소촌애경원 인효마을(원장 함영호)는 최근 1억원대의 물리치료 기기 등 보강을 완료하여 최고의 물리치료실을 완비했다고 밝혔다.

입소어르신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물리치료실 리모델링하고 고가의 물리치료장비를 보강해 왠만한 의료기관에 뒤지지 않는 시설을 갖추게 됐다.

이번 물리치료실 보강과 장비구축은 박인원 이사장의 장남인 제룡산업(주), 제룡전기(주), 박종태 대표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보강된 장비는 몸의 통증과 수면장애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건식수압마사지기구인 아쿠아젯을 비롯하여 총 23가지 품목으로 대당 천여만원이 넘는 고가의 장비들이다.

이로써 인효마을은 기존물리치료장비 39품목(8천만원)에 23품목(1억원)을 보강해  전국 노인요양시설 중 최고의 물리치료실을 운영하게 되었다.

박인원 이사장은 “요양시설을 영리목적으로 운영하는거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며 “열개를 받으면 열한개를 써야 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인효마을이 대한민국 어떠한 요양시설 어디와 비교되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시설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소촌 애경원 인효마을은 박인원 이사장이 사재 1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노인요양보호시설 현재 87명의 입소어르신과 47명의 직원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작성일시 - 2017-12-20 오후 12: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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