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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개발 주주의 선택은 대표이사 공개모집
임시주주총회 결과 참석 총주식수의 90% 이상 정관변경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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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선임문제로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문경관광개발(주) 의 대표이사 공개모집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13일 오후 2시 시민문화회관에서 열렸다.

김성열씨가 임시의장으로 진행한 이날 임시주주총회에 출석한 총 주식수는 55만 3천 2백 4십주로 대표이사 공모를 통한 주주총회 결의를 골자로 하는 1호 의안이 찬성 55만 2천 3백 7십주 원안가결 됐으며 제 2호 의안인 감사인 선임안은 찬성 53만 5천 7백 7십주로 원안가결 됐다.

이로써 현행 정관상 대표이사 선임을 이사회에서 결정하던 것에서 공정한 공개모집을 통해 최고의 의사 결정 기구인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하게 됐다.

한편 회사 주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정관 변경이 이뤄진 만큼 공증과 등기 등 법률적 절차를 거쳐 오는 2018년 3월말 이전에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이전 전문경영인 공개모집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작성일시 - 2017-12-13 오후 6: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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