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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전 문경시장 출판기념회 성황
“서울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자신의 정치경험과 가족 이야기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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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전 문경시장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9일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최교일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정치권 인사들과 지인 ,종친 등이  참석해 830석을 가득 채우고도 복도와 로비 등 입추의 여지 없이 인파들로 가득했다.

가장 먼저 단상에 오른 최교일 의원은 “국회의원 활동하며 문화회관을 찾았지만 이렇게 사람이 많은 사람이 모인 것은 처음 본다.” 며 “오늘 많은 인파들을 보니 신현국 시장 재임시절 업적이 드러나는 듯 하고 출판기념회를 축하한다.” 고 축사를 갈음했다

지역에서 오랜 인연을 맺어왔다는 박병두 전 시의원은 “20년전 보현정사에서 저자와 인연을 맺고 시의원 활동을 할 때 함께 일한 특별한 추억이 있다.” 고 축사를 했다.

이어 단상에 오른 신현국 전 시장은 큰절로 인사를 하고 “이번 책은 문경시장을 역임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다.” 며 무운터널, STX리조트 건립, 대성계전 유치, 글로벌선진학교 유치 등 추진성과와 끝내 이루지 못한 영상복합단지에 대한 소회를 밝혔으며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던 일에 대해서는 생각이 짧았고 후회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가 신현국 전 시장의 정치적 입지를 확인하고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기정사실화 하는 자리였다는 것이 지역정가의 평가다.





작성일시 - 2017-12-11 오후 4: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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