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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개발 이사회 또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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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개발이 8일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여섯번째 이사회를 열었으나 또다시 부결됐다.

8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 현영대 대표이사 선임 찬성과 반대가 4대4로 부결됨으로 이사들의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된 3번의 이사회를 제외하고서라도 3번째  대표이사 선임이  부결된 것이다.

이날 참석 이사 일부는 "문경시가 대표이사 공모제를 위한 회사의 정관개정 등을 위해 법원의 판결을 받아 오는 13일 오후2시 임시주주총회를 열려 하는데 이사회를 여는 것은 무슨 이유냐?" 며 "임시주주총회 상정 안건이 대표이사 선임방식에 대한 문제를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에게 묻는 것인데 이를 무시하는 것은 주주를 무시하는 것 아니냐?" 고 질타했다.

대표이사 선임 안건과 함께 상정된 선임료 증액과  태양광 신규 사업등에 대한 상정 안건에 대해서도 "13일에 열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변경 여부 등 주주들의 의견을 물어 대표이사 선임과 회사경영이 원활히 진행될때 논의 되어야 할 사안이다." 는 이유로 모두 부결시켰다.

한편 문경시는 대표이사 선임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문경관광개발주식회사 대표이사 선임절차를 공정한 공개모집 방식으로 정관을 변경하기 위해 지난 10월 26일 법원으로부터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결정을 받았으며, 이 결정에 따라 오는 13일 오후 2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작성일시 - 2017-12-08 오후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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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의견 - 총 3 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 중래 2017-12-11 오후 2:39:15 [삭제]
신현국 전시장 출판 기념회 참석한 숫자가 대략 3천명으로 보면 적절하고
합당하며 타당하다 내년 시장으로 당선될 확률은 우리가 밥먹고 똥누는것과
같다고 볼수있다 따라서 문경 발전은 20년을 앞당길수있다
· 적과의동침 2017-12-09 오후 8:58:07 [삭제]
그런데 중요한것은 문경신문이 신현국을 좋아하지 않자나! 그래서 오늘 신현국 출판 기념회 뉴스도 안실었나봐!!!
· 권토 2017-12-09 오전 9:59:29 [삭제]
차기 신현국 시장 취임하면 모든것은 순리대로 풀림
차기 신현국 전 시장이 당선 되는것은 우리가 밥먹고
똥누는것과 같다 자 이쯤 되면 신시장의 넓은 포용력
결단력 진취력 발전 지향적이 점촌의 발전을 20년 앞당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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